건강생활실천지원금 신청 대상 걷기 지원금 포인트 2026 총정리

By storyarena

하루에 5,000보만 걸어도 적립금이 쌓이고, 그게 진료비로 자동 차감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운영하는 시범사업입니다. 걷기·교육·검진 등 생활 속 몸 챙기기를 꾸준히 해나가면 연간 최대 8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예방형 운영 지역이 전국 50개로 확대되고 적립금을 진료비로 자동 차감하는 기능까지 새로 추가됐습니다. 예방형·관리형 신청 기준, 앱 신청 방법, 걷기 적립 구조, 사용처까지 공식 발표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이 사업이 뭔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2021년 7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 제도는 만성질환자와 위험군을 위해 스스로 생활 습관을 바꾸도록 금전적 유인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구분예방형관리형
참여 조건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위험군고혈압·당뇨병 진단 후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사업 참여자
주요 활동걷기 (하루 5,000보 이상)걷기 + 의원 방문 교육·상담
혜택 사용지정 쇼핑몰 적립금진료비 자동 차감 (착(chak) 앱 건강실천카드)
운영 지역전국 50개 지역별도 지정 의원

예방형은 아직 질환이 없지만 위험 요소를 가진 분들, 관리형은 이미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고 동네 의원에서 지속 케어를 받는 분들을 위한 유형입니다.

내가 신청할 수 있는지, 참여 자격 확인

예방형은 일반검진을 받은 수검자 중 아래 위험군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체질량지수(BMI) 25kg/㎡ 이상이면서, 수축기 혈압 120mmHg 이상(또는 이완기 혈압 80mmHg 이상), 또는 공복혈당 100mg/dL 이상인 경우가 해당됩니다. 비만에 혈압·혈당이 살짝 높지만 아직 질환으로 진단받지 않은 상태라면 예방형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거주 지역이 시범 운영 50개 지역에 포함돼야 합니다. 내 지역 포함 여부는 공단 앱(The건강보험) 또는 공단 누리집에서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리형은 고혈압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중 동네 의원에서 일차의료 만성질환 케어 사업에 참여 중인 분들입니다. 동네 의원에서 포괄평가, 케어플랜 수립, 교육·상담, 주기적 환자 점검을 받는 구조에 속한 경우가 해당됩니다.

참여 가능한 분들 중 20~40대, 저소득층, 걷기·금연·절주 등 몸 챙기기 실천율이 낮은 지역 주민을 우선으로 35개 지역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걷기 적립금, 얼마나 쌓이나

예방형 참여자가 하루 5,000보 이상을 걸으면 적립이 이루어집니다. 1적립금은 1원의 가치를 지닙니다.

활동적립 내용
하루 5,000보 이상 걷기일별 적립
목표 수치 개선개선 인센티브 추가 적립
교육·상담 이수교육 참여 보상
연간 최대 적립약 8만 원 상당

개선 인센티브는 신청 시점과 1년 후 수치를 비교해 혈압·혈당 등이 나아졌을 때 추가로 지급됩니다. 꾸준히 걷고 수치가 좋아지면 두 가지 혜택이 동시에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The건강보험 앱으로 신청하는 방법

가장 빠른 경로는 공단 공식 앱 ‘The건강보험’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계별 신청 순서는 이렇습니다.

1단계: ‘The건강보험’ 앱을 내려받고 간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단계: [건강iN]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참여신청]으로 들어갑니다.

3단계: 참여 자격 여부가 즉시 표시됩니다. 예방형 또는 관리형 중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안내됩니다.

4단계: 동의 절차를 거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5단계: 스마트폰 내 걷기 앱(삼성 헬스·애플 헬스 등)과 연동해 걸음 데이터 전송을 승인해야 적립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온라인이 어렵다면 시범 지역 관할 공단 지사를 직접 방문하면 됩니다. 알림톡을 받은 경우 해당 링크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적립금 사용처, 어디서 쓸 수 있나

예방형 적립금은 공단과 연계된 지정 쇼핑몰에서 운동 기구, 보조식품 등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형 적립금은 2026년 2월 도입된 자동 차감 시스템 덕분에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착(chak) 앱을 통해 건강실천카드를 발급받으면 동네 의원 방문 시 쌓인 금액이 진료비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별도로 전환하거나 결제를 따로 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 달라진 것, 이것이 핵심입니다

예방형 운영 지역이 기존 15개에서 전국 50개로 대폭 늘었습니다. 이전에 지역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도 지금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형에는 자동 차감 시스템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진료비 결제 시 별도 조작 없이 쌓인 적립금이 자동으로 빠지는 방식이라 실제 체감 편의성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이 두 가지 변화로 참여 가능 인원이 크게 늘고 혜택을 쓰는 불편함도 함께 줄었습니다.

🔗 공식 출처 및 바로가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건강생활실천지원금 FAQ

Q.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이란 무엇인가요?

A.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시범사업으로, 고혈압·당뇨병 환자(관리형)나 위험군(예방형)이 걷기·교육·검진 등 생활 속 몸 챙기기를 꾸준히 하면 연간 최대 8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쌓인 금액은 진료비 결제나 지정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A. 예방형은 일반검진 수검자 중 BMI 25 이상이면서 혈압(수축기 120mmHg 이상) 또는 혈당(공복혈당 100mg/dL 이상)이 높은 위험군이 해당됩니다. 관리형은 고혈압·당뇨병 진단 후 동네 의원 일차의료 만성질환 케어 사업에 참여 중인 환자가 해당됩니다. 내 자격 여부는 The건강보험 앱에서 즉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Q.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공단 공식 앱 ‘The건강보험’을 내려받고 로그인 후 [건강iN]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참여신청]으로 진입하면 자격 여부가 즉시 표시됩니다. 동의 절차 완료 후 삼성 헬스·애플 헬스 등 걷기 앱과 연동해 걸음 데이터 전송을 승인하면 적립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오프라인은 관할 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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