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면 갑작스럽게 운영자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서울시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원 제도가 바로 서울 안심 마이너스통장입니다.
이 상품은 보증 기반 한도대출 형태로 제공되며 비교적 간편하게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상공인 안심 마이너스통장 개설 방법, 신청 대상, 한도, 신청 절차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서울 소상공인 안심 마이너스통장이란
안심통장은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금융 지원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대출입니다.
특히 서울 지역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여러 은행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약 2000억 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소상공인 안심 마이너스통장 한도
이 상품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한도대출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최대 대출 한도 | 1000만원 |
| 보증 비율 | 90% |
| 보증료 | 연 1.0% |
| 대출 기간 | 1년 (최대 5년 연장 가능) |
필요할 때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여 은행
사업에는 여러 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스뱅크가 참여해 개인사업자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시중 은행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신청 대상
서울 지역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접수 대상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건 | 내용 |
|---|---|
| 사업장 위치 | 서울 소재 사업장 |
| 업력 | 개업 후 1년 이상 |
| 신용점수 | NICE 기준 600점 이상 |
| 매출 조건 | 최근 3개월 매출 200만원 이상 또는 연 매출 1000만원 이상 |
또한 청년 사업자에게는 일부 심사 기준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청년 사업자 기준
만 39세 이하
업력 3년 이상
접수 방법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 접속
보증 신청 진행
보증서 발급
은행 대출 신청
마이너스통장 개설
신청은 2026년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됩니다.
신청 초기 5부제 운영
사업 초기에는 신청자가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출생연도 기준 5부제가 적용됩니다.
| 기간 | 접수 방식 |
|---|---|
| 3월 19일 ~ 3월 25일 |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
| 이후 | 누구나 가능 |
초기 신청 기간이 지나면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 혜택
토스뱅크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됩니다.
대출 실행 후 첫 6개월 동안 사용한 금액의 연 1% 캐시백이 제공됩니다.
| 혜택 | 내용 |
|---|---|
| 캐시백 | 연 1% |
| 최대 혜택 | 5만원 |
글 정리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소상공인 금융 지원 상품입니다. 최대 1000만원 한도의 통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보증 기반 대출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되며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인 개인사업자라면 조건에 따라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사업 초기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 지원 제도입니다.
소상공인 안심 마이너스통장 FAQ
Q. 서울 안심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얼마인가요?
A. 최대 1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소상공인 안심 마이너스통장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A.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보증 신청 후 은행에서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Q.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A. 사업장이 서울에 있고 일정 매출과 신용 조건을 충족하는 개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