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그래넌 내한공연 GRENNAN 25 티켓 예매 총정리

By storyarena

파워풀한 보컬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톰그래넌(Tom Grennan)이 드디어 한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엽니다. ‘Little Bit of Love’, ‘Remind Me’, ‘By Your Side’ 등 히트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라 기대가 큰데요.

이번 공연은 지난 서울재즈페스티벌, 딩고뮤직 ‘킬링보이스’ 이후 그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거예요. 공연 일정, 장소, 티켓 예매 정보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공연 일정📅

‘톰 그래넌 첫 단독 내한 공연은 오는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장소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로, 접근성 좋은 도심 공연장이라 관람하기 편리한 곳이에요.

항목내용
공연명톰 그래넌 내한공연 ‘GRENNAN ’25’
공연일시2025년 10월 2일 (목) 오후 8시
장소예스24 라이브홀
티켓가격1층 스탠딩 110,000원 / 2층 지정석 110,000원
관람등급미취학아동입장불가

1층 스탠딩은 생생한 무대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고, 2층 지정석은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서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티켓 예매 오픈 일정 🎟️

이번 공연의 티켓은 2025년 4월 29일 화요일 낮 12시부터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가 시작돼요. 빠른 매진이 예상되기 때문에, 예매 시작 전 미리 로그인과 결제 수단 등록을 해두는 걸 추천드려요. 예스24 계정이 없다면 지금 바로 만들어두시고요!

특히 이번에는 해외 팬들의 관심도 커서 티켓팅 경쟁이 꽤 치열할 것으로 보여요. 예매 시작 시간 5분 전에는 대기 창 열어두고 준비하세요!

아티스트 소개🎧

2016년 ‘Something in The Water’로 데뷔한 이후, ‘All Goes Wrong’, ‘Found What I’ve Been Looking For’ 등 다수의 인기곡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션이에요. FIFA 18 OST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Evering Road’ 앨범은 앨범 차트 1위, 싱글 차트 Top 10을 차지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어요.

2021년 브릿 어워드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른 그의 대표곡 ‘Little Bit of Love’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명곡으로 남아있죠. 최근에는 캘빈 해리스와의 협업, MTV 수상 등을 통해 팝부터 댄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어요.

어떤 무대를 기대할 수 있을까? 🌟

이번 ‘GRENNAN ’25’는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댄스 곡까지, 톰 그래넌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폭발적인 라이브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에요. 특히 ‘Shadowboxing’과 같은 신곡들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무엇보다 작곡가 저스틴 트랜터와 함께한 최신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은 그를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거예요.


글 작성후기 ✍️

개인적으로 톰 그래넌의 음악을 좋아해서 그의 첫 단독 내한 공연 소식이 무척 반가웠어요. 팬들과의 교감이 깊은 아티스트인 만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티켓팅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예매 오픈일을 체크해두세요. 저도 이미 준비 완료! 공연장에서 함께 즐겨요 🎶

톰 그래넌 내한공연 FAQ

Q. 톰 그래넌 내한공연 티켓 예매는 언제 시작되나요?

A. 2025년 4월 29일 (화) 낮 12시부터 예스24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Q. 좌석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A. 1층 스탠딩석과 2층 지정좌석이 있으며, 모두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Q. 이번 공연에서 어떤 곡들을 들을 수 있나요?

A. ‘Little Bit of Love’, ‘Found What I’ve Been Looking For’, ‘Remind Me’, ‘Here’, ‘By Your Side’ 등 그의 대표곡과 최신곡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톰그래넌 내한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