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부터 지급 시작! 2025년 자녀장려금·근로장려금 일정 확인 방법

By storyarena

올해 하반기,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국세청이 2025년 정기 신청분 자녀장려금과 근로장려금을 8월 26일(화)부터 지급하기로 한 건데요. 원래는 9월 30일이 법정 지급일이지만, 이번에는 무려 한 달이나 앞당겨져서 생활비가 필요한 시기에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정기 신청자, 8월 말부터 순차 지급

5월 1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신청하신 분들은 이번에 해당됩니다. 8월 26일부터 지급이 시작되어, 빠른 분들은 그날 바로 입금이 될 수도 있고 대부분 9월 초까지는 마무리된다고 해요.

전액이 지급되니, 조건이 맞는다면 꽤 든든한 금액이 생활비로 들어오게 됩니다.


기한 후 신청자는 10월 말부터

혹시 정기 신청을 놓치셨더라도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6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5% 감액이 있고, 지급 시기도 10월 말부터 다음 해 1월 사이로 조금 늦어집니다.

아쉽지만, 근로장려금 최대 33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가구라면 감액 후에도 약 313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않는 게 좋겠죠.


반기 신청은 근로장려금만 해당

반기 신청은 자녀장려금이 아니라 근로장려금만 가능해요. 상반기분은 이미 지난해 12월에 입금됐고, 이번 하반기분은 내년 6월에 진될 예정입니다. 연간 산정액의 35%씩 나눠서 두 번 받는 방식이라, 큰 금액보다는 조금씩 자주 받기를 원하는 분들께 맞습니다.


지원 금액과 중복 수급

  • 근로장려금: 최대 330만 원
  •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 중복 수급 가능: 조건만 맞으면 최대 4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신청 유형시기비율
정기 신청8월 26일~100%
반기 신청6월·12월연간 산정액의 35%씩 2회
기한 후 신청10월~익년 1월95%(5% 감액)

내 입금일 확인하는 3가지 방법

  1. 홈택스(PC): MY 홈택스 → 근로·자녀장려금 → 심사진행현황 조회
  2. 손택스(앱): 로그인 후 동일 메뉴에서 조회
  3. ARS(1544-9944): 주민등록번호와 신청번호 입력

💡 참고: 심사가 끝난 순서대로 지급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늦게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올해 달라진 점

올해는 금액 규모가 크게 늘진 않았지만, 반가운 변화가 있습니다.

  • 압류금지 금액: 185만 원 → 250만 원
  • 맞벌이 가구 소득 기준: 3,800만 원 → 4,400만 원

이 덕분에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신청을 놓쳤다면?

정기 신청을 못 했어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금액이 조금 줄어들긴 하지만, 여전히 생활비에 큰 도움이 되는 수준이니 기간 안에 꼭 신청하는 걸 추천드려요.


글 작성 후기

이번 조기 입금 소식은 정말 반갑습니다. 특히 추석이 다가오기 전에 들어오는 지원금이라 생활비나 명절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청 유형에 따라 입금일이 달라질 수 있으니,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미리 확인해 두시면 더 안심이 되실 거예요.

자녀장려금 근로장려금 FAQ

Q. 언제 주나요?

A. 정기 신청분은 8월 26일부터 신청 순서대로 순차 지급되며, 기한 후 신청분은 10월 말부터 다음 해 1월 사이에 지급됩니다.

Q. 두 제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으며, 최대 43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Q. 내 입금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홈택스(PC), 손택스(모바일 앱), 또는 국세청 ARS(1544-9944)를 이용해 심사진행 현황과 예상 지급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월 장려금 신청방법